만들고 끝나는 웹사이트는 없습니다.
웨이비는 오픈 이후를 생각하며 짓습니다.
웹사이트는 완성품이 아니라 운영되는 것입니다. 브라우저가 바뀌고, 검색이 바뀌고, 이제는 AI가 사이트를 읽습니다.
웨이비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흐름으로 잇고, 바뀌는 기준을 고객보다 먼저 준비합니다. 그래서 웨이비가 만든 사이트는 오래 갑니다.
- 0년운영쌓인 시간만큼 단단하게
- 0함께하는 고객사병원 · 기업 · 브랜드
- 0+누적 프로젝트기획부터 운영까지
웨이비가 만드는 모든 사이트의 기본
구조화 데이터, 사이트맵, 메타를 코드에서 관리합니다. 페이지가 늘어나도 규칙이 그대로 유지되고, 검색엔진은 사이트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정확히 읽습니다. 만든 뒤에 따로 붙이는 작업이 아니라 처음부터 구조에 들어 있습니다.
검색은 이제 AI가 답을 만드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llms.txt와 AI 크롤러 정책, 질문에 답이 되는 콘텐츠 구조까지 모든 사이트가 처음부터 갖춥니다. AI가 읽고, 답할 때 인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듭니다.
사람의 시선은 왼쪽 위에서 시작해 F자로 흐르고, 모바일에서는 엄지가 닿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순서와 위치에 맞춰 정보와 버튼을 놓습니다. 예쁜 화면보다 먼저, 읽히고 눌리는 화면입니다.
무차별 대입을 차단하는 로그인 속도 제한, CSP·HSTS·X-Frame-Options 등 보안 헤더, 요청 스로틀링과 CSRF 토큰이 애플리케이션 계층에 내장돼 있습니다. 관리자 영역은 인증된 계정만 접근하고, 업로드 파일은 MIME 타입과 용량을 검증한 뒤 저장합니다. 보안은 나중에 덧붙이는 옵션이 아니라 설계 단계의 기본값입니다.
모든 사이트는 직접 만든 운영 CMS인 Wavvy Core 위에 짓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도구라 계속 다듬어지고, 오픈 뒤에 페이지를 늘리거나 구조를 바꾸는 일이 빠릅니다. 외부 업체를 거치지 않습니다.
Wavvy Surf 엔진이 검색과 AI 노출을 42개 항목으로 점검합니다. 점수 하나가 아니라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가 항목별로 나오고, 그 결과가 다음 작업의 기준이 됩니다. 감이 아니라 측정으로 고칩니다.
직접 만들고,
직접 씁니다
웨이비답게
일하는 방식
차이는 여기서 나옵니다.
- 기획디자인개발운영01End to End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 오픈 이후에도 계속02Built to Operate오픈 이후를 생각합니다
오픈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도록 짓습니다.
- Core · Med · Surf03Build the Tool문제는 도구로
반복되는 문제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 04Details Matter작은 차이
간격과 자간, 버튼의 눌림까지 봅니다.
- 시장Wavvy05Ahead of the Curve바뀌기 전에
기준이 바뀌기 전에 먼저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