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을 만들고,
기획과 설계, 디자인, 개발, 운영을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직접 만든 CMS인 Wavvy Core 위에 짓기 때문에, 오픈 뒤에 구조를 바꾸는 일도 우리 손으로 빠르게 끝냅니다.
기획과 설계, 디자인, 개발, 운영을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직접 만든 CMS인 Wavvy Core 위에 짓기 때문에, 오픈 뒤에 구조를 바꾸는 일도 우리 손으로 빠르게 끝냅니다.
사람의 시선은 왼쪽 위에서 시작해 F자로 흐릅니다. 그 순서대로 정보를 놓고, 모바일에서는 엄지가 편하게 닿는 아래쪽에 다음 행동을 둡니다. 예쁜 화면보다 먼저, 읽히고 눌리는 화면을 만듭니다.
검색엔진과 AI가 읽기 좋은 구조를 처음부터 넣습니다. 구조화 데이터와 사이트맵, 메타를 코드에서 관리하고, 실제로 얼마나 노출되는지는 Wavvy Surf 엔진으로 측정해 고칩니다.
AI 검색이 읽을 수 있게 사이트를 열고, 답할 때 인용할 수 있게 콘텐츠를 정리합니다. 실제로 얼마나 노출되는지는 Wavvy Surf 엔진으로 재서 고칩니다.
네 가지가 한 사이트 안에서 어떻게 겹치는지, 실제 작업으로 보여드립니다.
구조를 잡고, 읽히게 만들고, 답하게 하고 — 그리고 계속 고칩니다.
페이지를 따로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들어와서 나가기까지의 흐름을 먼저 그리고, 그 흐름 위에 화면을 놓습니다.
목표와 사용자를 정리하고 정보 구조와 동선을 먼저 그립니다. 화면은 그다음입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직접 만든 CMS인 Wavvy Core 위에 짓기 때문에 설계가 그대로 구현됩니다.
오픈이 시작입니다. 콘텐츠와 구조를 바꾸는 일을 우리 손으로 빠르게 끝냅니다. 외부 업체를 거치지 않습니다.
사람의 시선과 손이 실제로 움직이는 방식에 맞춰 화면을 짭니다. 말보다 그림으로.
검색 · Search잘 만들어 놓고 검색에 안 나오면 없는 사이트입니다. 구조를 코드에 넣고, 실제 노출을 재서 고칩니다.
ProductWavvy Surf→ AIAI 검색이 읽고, 답할 때 인용하고, 그 노출을 재서 고칩니다. 셋 다 코드와 콘텐츠 구조의 일입니다.
ProductsWavvy Core · Wavvy Surf→